일지 06
가볍게 두는 선
작성 중
담당: 김전산 주무관
Next.js를 어디에 두고 어디에 두지 않을지 정하는 편이다. 서버는 접수 조회와 저장의 통로만 맡고, 공통 컴포넌트 전체를 다시 구현하지 않는다. 김전산 주무관이 오버헤드를 재는 기준을 일지에 적는다.
이 편에서 적을 것.
- 새 화면이 직접 하지 않는 일
- 기존 서비스와 맞닿는 지점
- 의존성을 늘리지 않기로 한 항목
일지 06
작성 중
담당: 김전산 주무관
Next.js를 어디에 두고 어디에 두지 않을지 정하는 편이다. 서버는 접수 조회와 저장의 통로만 맡고, 공통 컴포넌트 전체를 다시 구현하지 않는다. 김전산 주무관이 오버헤드를 재는 기준을 일지에 적는다.
이 편에서 적을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