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주무관
- 정보화팀. 일지를 쓰고 전환의 범위를 잡는다.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접수 웹을 오버헤드가 적은 Next.js로 바꾸자고 먼저 말한다.
- 박팀장
- 일정과 결재를 맡는다. 무엇을 이번에 옮기고 무엇을 다음에 남길지 자르고, 사람마다 일을 나눈다.
- 이레거시
- 전자정부프레임워크 담당. Spring 서비스, 공통 컴포넌트, 접수 데이터와 결재 흐름이 어디에 묶여 있는지 적는다.
- 정화면
- 접수 폼, 목록, 상세 화면을 Next.js로 옮긴다. 화면은 가볍게 두고, 검증과 저장의 계약은 기존 업무 규칙에 맞춘다.
- 최배포
- 빌드와 서버, 옛 창구와 새 창구를 나란히 띄우는 일을 맡는다. 끄는 순서를 정하기 전에는 옛 화면을 지우지 않는다.
- 한보안
- 로그인, 세션, 권한, 첨부 파일, 개인정보를 맡는다. 화면이 바뀌어도 누가 어떤 접수를 볼 수 있는지는 그대로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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